영탁, 장민호와 함께 울산여행을 떠난 이찬원이 트롯형들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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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미스터트롯’으로 인연을 맺은 형들에 대해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 영탁, 장민호와 함께 울산여행을 떠난 이찬원은 깜깜한 밤 해변에서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찬원은 “난 정말 형들이 늙지 않았으면 좋겠다. 형들이 평생 우리랑, 이 멤버 그대로 평생 함께 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형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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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형들 없으면 난 못 살아남아”
이에 영탁이 "그런 얘기 하지 않았느냐. 각자 활동하면서 수십억 준다고 하면 혼자 갈래. 아니면 우리 멤버들이랑 같이 활동할래. 난 우리 활동을 선택할 거다"라고 말하자, 이찬원은 "당연한 거다. 누가 수십, 수백억 또는 백지수표를 준다고 해도 개인 활동이 아닌 형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택할 것이다. 나 혼자 가면 난 못 살아남을 것 같다. 형들과 같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활동 이어나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영탁과 이찬원의 대화를 듣고 있던 장민호는 “동생들에게 무척 고맙다. 내가 꼰대처럼 행동하지 않도록 해준다”고 마음을 더했다.

이날 울산여행에 임영웅은 다른 스케줄 때문에 함께하지 못했다. 임영웅은 붐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울산여행을 보았다. 이찬원의 애정 고백에 임영웅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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