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원숙이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롯에 빠졌다고 고백하며 영탁과 정동원의 찐팬임을 밝혔다.

20200903_103718.jpg

박원숙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영탁과 정동원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박원숙은 노사연, 노사봉 자매와 만나 식사를 하던 중 ‘미스터트롯’을 언급했다. ‘미스터트롯’에서 심사를 맡았던 노사연이 박원순에게 “(‘미스터트롯’ 참가자 중) 누가 제일 낫냐”고 묻자, 박원순은 망설이지 않고 “처음부터 영탁이랑 정동원 찍었다. 정동원은 완전 천재다”라고 폭풍 칭찬했다. 


박원숙은 “하동에 만나러 가고 싶은데 너희가 안 갈 것 같다”고 말하며 정동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때에도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영탁과 정동원을 꼽았으란큼 찐팬이다.

20200903_103740.jpg

중년 배우들 마음 훔친 트롯맨 누구
명품 배우들 사이에서 트롯맨들의 인기는 막강하다. 김영옥은 임영웅의 찐팬임을 고백한바 있고, 최란은 이찬원과 영탁의 팬이라고 밝혔다.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최란은 트롯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이찬원과 영탁에 미쳐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휴대전화를 보여주며 이찬원과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고, 영탁과 영상 통화도 했다고 자랑했다.

최란과 함께 있던 김영옥은 “나는 임영웅 팬이다”라며 임영웅에 대한 단단한 사랑을 보였다. 김영옥은 트롯으로 가득찬 휴대폰 플레이리스트를 보여주며 트롯팬임을 과시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fdlfsdkj.jpg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