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화보 촬영을 위해 색다르게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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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스타일리시함을 뽐내며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오 박영탁 엘르 화보 찍기 오늘밤 뽕숭아학당 월클 선생님 그리고 친구 그리고 아재들의 지우개싸움’이라는 글과 함께 웨이브로 한껏 멋을 살린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탁,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은 ‘뽕숭아학당’에서 모델 한혜진으로부터 특급 모델수업을 받은 후 엘르 잡지와 화보 촬영을 마쳤다. 영탁이 인스타그램에 언급한 ‘월드 클래스 선생님’이 바로 모델 한혜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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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변신으로 남성미 뿜뿜
한혜진의 지도에 따라 임영웅은 모던과 클래식의 끝판왕 런더너, 영탁은 무심한 듯 시크한 파리지앵, 이찬원은 힙한 뉴욕커, 장민호는 분위기 넘치는 밀라노맨으로 변신했다. 이들은 색다른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통해 하이패션 도시 속 옴므파탈로 전격 탈바꿈에 성공했다.

영탁은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한혜진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카메라를 무심하게 바라보는 트롯맨 4인방은 전문 모델 뺨치는 표정을 선보여 색다른 느낌을 준다.

더불어 촬영장에서 장민호와 쪼그리고 앉아 지우개 싸움을 하는 사진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지우개 싸움을 하고 있는 영탁과 장민호의 모습에 ‘귀엽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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