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친화력 좋을 것 같은 스타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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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친화력 좋을 것 같은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이돌차트에서 지난 2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투표로 총 4만 1115표 중 이찬원이 9855표를 획득해 1위에 뽑혔다. 이찬원의 뒤를 이어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2위에 올랐고, 김재환이 3위를 차지했다. 영탁이 3996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찬원과 영탁 외에는 모두 아이돌 가수들이 선정됐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에서 막내쪽에 속한다.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형들에게 살가운 동생으로 다가서면서도 예의 바르다는 칭찬을 들을 정도로 형들에게 깍듯하다. 또한 막내 정동원을 친동생처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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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착한 동생, 든든한 형 노릇
이찬원은 여러 예능에서 임영웅을 질투하는 캐릭터를 연출해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전지적 참견시점’ 촬영때, 임영웅의 광고 촬영장을 찾아 ‘광고를 왜이렇게 많이 찍냐’며 툴툴거리며 임영웅과 톰과 제리 케미를 뽐냈다.

이찬원은 ‘뽕숭아학당’에 출연하는 또래 연예인들과 찰떡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다. 평소 좋아하던 김세정이 출연하자 얼굴을 붉히며 어쩔 줄 몰라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동갑으로 방송을 통해 친구가 됐다. 철없는 형 임영웅은 ‘뽕숭아학당’에 김수미가 출연했을 때, “(이찬원이 김세정에게) 첫눈에 반했다”라고 폭로하며 “(세정아) 사랑한다”고 말해 이찬원을 당황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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