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이후 찰떡콤비로 애정을 뽐냈던 정동원과 장민호가 삼성화재 광고 모델로 캐스팅되어 삼촌조카 인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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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과 장민호가 삼성화재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함께 촬영한 광고 영상이 유튜브에 게시되자마자 두 사람의 찰떡호흡에 칭찬과 응원이 쏟아졌다. 

흰색 수트를 입은 정동원과 파랑색 수트를 입은 장민호는 신명 나는 CM송에 맞춰 중독성 있는 안무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흥 넘치는 율동은 영상을 보는 내내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삼성화재는 정동원과 장민호가 ‘미스터트롯’ 프로그램에서 서로에게 보여준 선한 배려심과 긍정적인 모습이 삼성화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는 판단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건강보험의 중요성을 재치있게 풀어내 화제가 됐던 '천만다행송'을 두 파트너만의 새로운 버전으로 재해석해 '건강파트너송'으로 탈바꿈시켜, 노래와 더불어 신나게 건강댄스를 함께 추며 건강파트너는 삼성화재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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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민호삼촌이 아빠 보다 2살 많아”
정동원과 장민호의 찰떡콤비 인연은 ‘미스터트롯’ 준결승 1대1 한 곡 대결 미션부터. 정동원은 장민호를 파트너로 픽해 함께 무대를 꾸몄다. 준결승 참가자 모두 ‘제발 정동원의 선택을 받지 않길’ 간절히 바라던 중 정동원이 장민호를 선택하자 장민호는 ‘삼촌 한번만 봐주면 안되겠니’라고 애원해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참가자 중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민호 삼촌’이라고 말하며 ‘우리 아빠보다 두 살 더 많다’고 말해 장민호를 당황케했다. 해당 미션에서 정동원이 210대 90으로 장민호를 누르고 승자가 되었지만 두 사람이 보여준 찰떡 케미는 최고였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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