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친가족처럼 서로를 살뜰하게 살피기로 유명한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 등의 애정계보를 살펴 보았다.

20200814_144728.jpg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트롯맨들은 친형제처럼 서로를 챙기고 살핀다. 임영웅과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이전부터 깊은 친분을 갖고 있었다. 무명 가수 선배였던 장민호는 임영웅에게 무대 의상을 빌려주기도 하고 용돈을 주었다. 임영웅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자신이 힘들 때 따뜻한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장민호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장민호의 노래 ‘남자는 말합니다’를 부르기도 했답니다. 또한 ‘77억의 사랑’에 함께 출연했을 때 “장민호 형이 한 행사장에서 조용히 불러 따뜻한 조언과 함께 맛있는 밥을 사먹으라며 용돈을 줬다”고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00622_131931.jpg

 

 

임영웅 찐팬, 이찬원… 임영웅으로부터 용돈 받아
한편, 이찬원은 임영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찬원은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던 중 “최근 제가 바람을 쐬러 어디를 간다고 했더니 영웅이 형이 바로 계좌로 돈을 부쳐줬다. 너무 고마웠다”고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임영웅으로부터 사랑을 받은 이찬원은 막내 정동원에게 사랑을 베풀었다. 이찬원은 정동원이 고향 하동집에 카페 ‘우주총동원’을 오픈하자 축하 화환을 보내 애정을 전했다. 이찬원의 화환은 건물 앞에 놓였는데, ‘가수 이찬원’이라는 글씨와 함께 ‘트롯은 정동원 카페는 우주총동원’이라고 적힌 리본이 눈에 띄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hqdefault2.jpg 611.jpg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