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의 팬클럽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를 위해 5750만 6084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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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회원들이 수해복구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가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총 1529건으로 5750만 6084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영탁의 팬들은 “영탁의 선한 영향력에 힘입어 수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영탁과 함께 작은 도움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계지원과 위로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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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맨 팬클럽의 선한 영향력 행진
임영웅을 비롯한 정동원, 이찬원, 김호중 등 팬클럽 회원들도 수재민돕기 기부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하동군에 따르면 정동원 팬클럽 ‘우주총동원’ 회원들은 1억이 넘는 기부금과 구호물품을 하동에 전달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는 ‘희망을 파는 사람들’에 8억 9668만2219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모금한 것으로 총 1만5922건의 후원이 모였다.

이찬원의 공식 팬클럽 찬스 회원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43,802,812원을 기부했다. 김호중 팬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트바로티’라는 이름으로 기부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 지금까지 기부된 총 기부금이 2억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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