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배우 김영옥과 최란이 트롯 사랑으로 뭉쳤다. 그녀들이 좋아하는 트롯 스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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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과 최란이 임영웅, 이찬원을 두고 애정 배틀을 벌였다.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최란은 트롯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이찬원과 영탁에 미쳐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휴대전화를 보여주며 이찬원과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고, 영탁과 영상 통화도 했다고 자랑했다.

한편, 최란과 함께 있던 김영옥은 “나는 임영웅 팬이다”라며 임영웅에 대한 단단한 사랑을 보였다. 김영옥은 트롯으로 가득찬 휴대폰 플레이리스트를 보여주며 트롯팬임을 과시했다. 김영옥이 즉흥적으로 트롯을 부르자 최란도 따라 부르며 트롯 사랑을 하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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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X임영웅, 최란X이찬원… 명품 배우들의 트롯 배틀
김영옥은 임영웅의 찐팬으로 유명하다. 임영웅은 고향인 포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미스터트롯’ 이후 많은 분들이 미용실을 찾아 온다’고 전하며 ‘배우 김영옥님도 다녀가셨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김영옥은 ‘스타다큐 마이웨이’의 촬영 중 ‘사랑의 콜센타’ 녹화장을 방문해 임영웅을 만나 성덕의 꿈을 이뤘다. 핑크색 의상을 곱게 차려 입은 김영옥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으로 임영웅과 이야기를 나눴고, 임영웅은 두 손을 내밀어 김영옥의 손을 꼭 잡으며 깍듯하게 인사를 건넸다. 평소 할머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임영웅은 김영옥의 친손자처럼 살갑게 김영옥을 맞았다.

 

임영웅과 트롯맨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유튜브채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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