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문제로 ‘사랑의 콜센타’를 하차한 김호중의 마지막 녹화분이 아직 전파를 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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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7일 군입대를 앞두고 ‘사랑의 콜센타’를 하차한 김호중이 마지막 인사를 전하지 못한 상태다. 제작진은 ‘김호중의 녹화분이 남아 있으며 8월 중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이후 김호중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사랑의 콜센타’가8월 13일 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일에 박구윤, 조항조, 강진, 진시몬, 오승근, 김범룡이 ‘박사6’으로 출연한 녹화분이 전파를 타 김호중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김호중의 하차에 아쉬운 마음이 가득한 팬들은 방송을 통해서라도 마지막 인사를 보고 싶은 심정. 김호중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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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인사 언제하나
전 매니저와의 구설, 전 여자친구 폭행설 등으로 마음고생을 한 김호중은 최근 불법 도박으로 또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러한 김호중을 위해 팬들은 실검 총공을 펼쳐 ‘김호중 응원해’를 실시간 검색어에 올렸다.
불법 도박 논란에 대해 김호중은 ‘너무 죄송합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 잘못을 인정하고 머리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상처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전에 제가 한 잘못에 대해 스스로 인정하고 추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저를 사랑해주고 아껴주시는 팬분들이 있는 만큼, 더욱더 성실하게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를 전했다.
하지만 김호중 퇴출 요구 등이 대두되면서 김호중이 녹화를 마친 ‘불후의 명곡’이 직격탄을 맞았다. 제작진은 김호중 출연 부분에 대해 편집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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