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정동원, 김호중 팬클럽이 수재민돕기에 나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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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의 공식 팬클럽 '찬스' 회원들이 수재민돕기에 나섰다. 

 

이찬원 팬들은 “하나 둘식 모여 기부한 따뜻한 마음이 이번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신 찬스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43,802,812원을 기부했다. 이찬원 공식 팬클럽 찬스는 ‘chan’s라는 말로 ‘이찬원의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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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김호중 팬클럽도 기부 행진

정동원과 김호중의 팬클럽 역시 수재민돕기에 힘을 보탰다. 정동원, 영탁, 홍잠언의 팬이라고 밝힌 영국에 사는 한국교포는 3000파운드(한화 약 460만 원)의 수재의연금을 보냈고, 정동원 팬클럽 ‘우주총동원’ 회원과 팬 264명이 수해의연금 1872만 원을 모아 하동군에 전했다. 

 

또 정동원 팬카페 ‘스마일밴드’는 섬진강사랑의집과 해맑은요양원, 하동읍에 250만 원 상당의 2ℓ들이 생수 6912병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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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팬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트바로티’라는 이름으로 기부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기부된 내용이 6200건이 넘고 총 기부금은 2억원이 넘는다.

최근 장기간 장마와 태풍이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수재민이 생긴 상황. 많은 연예인들도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김호중 팬들도 나서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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