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미스터트롯’ 본선 2차에서 부른 ‘막걸리 한 잔’ 무대 영상이 18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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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막걸리 한잔’이 영상 조회수 1800만뷰를 넘어섰다. TV조선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탁의 ‘막걸리 한잔’은 경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막걸리 한 잔’은 영탁이 꼽는 ‘미스터트롯’ 최고의 노래이기도 하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선으로 선발 된 후 임영웅, 이찬원과 함께 출연한 TV조선 뉴스9에서 “미스터트롯을 통해 오롯이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참가했다.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2년째 재활 중이시다. 아버지가 막걸리를 참 좋아하시는데, 지금은 아버지와 막걸리를 못해서 아버지와 막걸리 한 잔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불렀던 노래다.”라고 ‘막걸리 한잔’에 담긴 깊은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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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막걸리 한 잔’으로 인생역전
영탁은 ‘미스터트롯’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막걸리 한 잔’을 불렀다. 첫 소절부터 고음으로 압도한 영탁은 세련된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곡을 이끌었다. 심사위원 조영수는 ‘소름 돋았다’고 극찬했고, 영탁은 이 노래로 본선 2차 진으로 선발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이 노래로 영탁은 ‘탁걸리’라는 별명도 얻었다.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던 영탁은 ‘(‘막걸리 한잔’을 불렀으니)막걸리 모델이 되지 않겠냐’고 말했는데,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타기도 전에 막걸리 광고 모델로 발탁됐고, 그의 이름을 내건 영탁막걸리가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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