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린, 이해리, 솔지, 유성은, 벤 등 명품 보컬 여가수들이 ‘여신7’으로 출연한 ‘사랑의 콜센타’에서 공개된 음원이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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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18번째 음원을 발매했다. 백지영, 린, 이해리, 솔지, 유성은, 벤 등 명품 보컬 여가수들이 ‘여신7’으로 출연한 방송에서 공개된 노래들로, 임영웅과 이해리가 함께 부른 '이제 나만 믿어요'를 비롯해 임영웅의 '엄마의 노래', 영탁의 '바람의 노래', 이찬원의 '떠나는 임아', 정동원의 '울고 남는 박달재', 장민호의 '내 영혼의 히로인' 등이 담겨 있다. 


이외에 여신7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백지영의 '귀로', 린의 '돌팔매', 이해리의 '그 겨울의 찻집', 유성은의 '낭만에 대하여', 솔지의 '천상재회', 김희재와 린이 함께 부른 '잊지 말기로 해'까지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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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이해리 짝사랑한 적 있어” 깜짝 고백

이 날 방송에서는 백지영과 임영웅의 빅매치가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백지영은 감성 충만한 목소리로 박선주의 ‘귀로’를 불렀고, 임영웅은 금잔디의 ‘엄마의 노래’로 감성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노래를 듣던 이찬원은 끝내 눈믈을 보이기도 했다.

임영웅은 “과거 (다비치의 보컬) 이해리를 짝사랑했다”고 깜짝 고백하며 이해리와 듀엣으로 ‘이제 나만 믿어요’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영탁도 "다비치가 부른 ‘마이 맨’의 가이드 녹음을 한 적이 있다"며 이해리와의 인연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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