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미스터트롯’ 비하인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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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방송 예정인 ‘라디오스타’에 트바로티 김호중이 출연한다. ‘재능부자’를 주제로 초대된 김호중은 예능감 넘치는 입담과 진심이 전해지는 노래로 감동을 주었다는 후문. 특히, 김호중은 ‘미스터트롯’에 대해 언급하며 “(경연때) 밑천이 드러나는 게 느껴졌다”고 고백하며 이 때문에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밝혔다. 이러한 힘든 시기를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임영웅, 이찬원 등 동료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트롯맨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트롯을 포기 하고 싶었던 위기의 순간으로 ‘'인간 메로나'로 변신했던 장면’을 언급해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이외에도 '미스터트롯' 당시보다 12-13kg를 감량했다고 밝히며 홍대를 찾아 찐 웃음을 터트린 이유와 유학시절 사진을 모두 잃은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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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개최
군입대를 앞두고 ‘사랑의 콜센타’를 하차한 김호중은 오는 14, 15, 16일에 생애 최초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미팅 티켓 오픈 5분만에 6000석이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져 김호중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호중의 생애 첫 팬미팅에는 가수 진성을 비롯해 한혜진, 조항조, 정미애, 김소유 등이 함께 하며 방송인 홍록기와 김원효, 배우 김승현, 소연이 사회를 맡는다. 김호중 소속사 측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방역 지침에 따른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며 모범적인 공연으로 감염 대비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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