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2020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김호중과 1, 2위를 두고 각축전을 벌여 트롯열풍을 다시한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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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리바다 어워즈 본상 투표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2일부터 8월 3일까지 온라인에서 진행된 본상 투표에서 임영웅은 14,481,377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의 뒤를 추격하던 김호중은 9,641,797표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3위는 8,340,739표를 얻은 강다니엘이, 4위는 이찬원이 8,280,265표를 받았다.
소리바다 어워즈 본상 후보에 오른 가수는 하성운, 박지훈, 방탄소년단, 에이비식스, 세븐틴, NCT 127, 아이즈원, 김호중,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송가인, 백현, 트와이스, 여자친구, EXO, 오마이걸, 에이핑크, 위너, 마마무, 아이콘, 갓세븐, 아이유, ITZY, 백예린, 지코, 장민호, AOA, 우주소녀, 태연, 모모랜드, 영탁, 이찬원, 다비치, 볼빨간사춘기, 벤 등으로, 임영웅과 김호중이 대세 가수들을 누르고 1위와 2위를 차지해 뜨거운 트롯 열풍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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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광고->노래 2관왕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오는 13일 열린다. 지난해 사회를 맡았던 전현무가 다시 한번 마이크를 잡고 배우 진세연이 함께 진행을 맡는다. 아이돌 시상식이라고 할만큼 대세 아이돌이 총출동했던 시상식에 올해는 ‘미스터트롯’ 주역들이 함께 자리해 가요와 트롯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이 공존하게 됐다.
‘미스터트롯’ 이후 광고계 블루칩으로 손꼽히며 대세 행보를 이어온 임영웅은 2020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CF스타상을 수상했는데, 소리바다 어워즈 본상에서 1위를 차지해 광고와 노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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