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이후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 등이 새 집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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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도 최근 이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찬원은 지난 16일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 “조그만한 집에 살았는데 얼마전에 이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일구가 “대저택으로 갔냐 몇 평이냐”고 묻자, 이찬원은 “저도 20몇 평으로 이사했다.”고 답했다. 


이 날 라디오 방송에는 이찬원 외에 임영웅, 장민호가 함께 했다. 당시 임영웅은 이사 소식을 전하며 “(새 집을)볼 때마다 신기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집을 보는데 우리 집 맞나 싶더라. 아직 새집에 적응이 안 됐다. 옥탑방 느낌의 가정집이었는데 햇빛이 바로 들어와서 힘들었다. 평범한 집으로 이사했다. 20평 정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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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들의 연이은 이사 소식… 영탁은 언제?
‘미스터트롯’ 이후 가장 처음 이사 소식을 알린 것은 장민호다. 장민호는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면서 새 집을 공개했다. 곰팡이가 많이 피어 기관지가 안좋을 정도로 열악했던 집에서 살기도 했다고 털어 놓은 장민호는 ‘아파트에 사는 게 로망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새 집에 필요한 용품을 한아름 사들고 방문한 영탁은 넓고 환한 장민호의 집을 보더니 “성공했네 우리형”이라며 함께 기뻐했다. 


트롯맨들의 이사 소식이 이어지며 영탁도 장민호의 이웃사촌이 되었다는 보도도 있었으나 영탁은 몇해전부터 거주해 오던 반지하 집에서 살고 있다. 그의 자취방은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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