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미스터트롯’의 막내 정동원과 이찬원을 친동생처럼 아끼며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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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막내 정동원을 친조카처럼 친동생처럼 챙겨왔다. ‘사랑의 콜센타’ 촬영때도 정동원이 임영웅의 허리에 매달리거나 두 사람이 다정하게 이야기를 속삭이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되었을만큼 막내 정동원을 특별히 세심하게 돌봤다.

두 사람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웅X원 듀오’를 결성하고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OST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로 듀엣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임영웅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정동원의 맑은 소리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주어 큰 화제를 모았다. 임영웅은 정동원이 고향집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카페를 열자 축하 메시지를 보내 막내를 챙겼다. ‘To 우주총동원, 임영웅… 온 우주의 힘이 동원이에게로...건행’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를 넣었다. 임영웅의 사인은 정동원의 ‘우주총동원’ 카페 벽에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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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동생챙기기, 이찬원X정동원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의 두번째 막내 이찬원에 대한 애정도 깊다. 티격태격하며 싸우는 모습도 종종 보이지만 이찬원은 임영웅이 무명가수였을때부터 임영웅의 찐팬이었던 만큼 임영웅을 따르고 좋아한다. 두 사람은 ‘뽕숭아학당’에서 캠핑을 함께 하며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 놓는 등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찬원은 지난 4월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던 중 “최근 제가 바람을 쐬러 어디를 간다고 했더니 영웅이 형이 바로 계좌로 돈을 부쳐줬다. 너무 고마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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