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휴식 시간 정동원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다정다감한 형아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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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년피자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세프 의상으로 갈아 입고 카메라 앞에 서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촬영장 한쪽 벽면에는 필요한 포즈가 적힌 종이가 붙어 있었고, 임영웅은 종이를 보며 재빨리 포즈를 취했다. 그는 수화기를 드는 모습, 야~하고 즐겁게 외치는 모습 등 다양한 표정을 선보여 표정부자의 면모를 뽐냈다. 의상을 갈아입은 임영웅은 피자 모형을 들고 좀 더 자연스러워진 포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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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정동원과 영상통화… 무슨 잔소리 했을까?
휴식시간 헤어스타일을 점검하던 임영웅은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했다. 영상통화로 연결된 상대에게 임영웅은 대뜸 “너 어디야”라고 물었다. 상대는 바로 정동원. 마침 게임을 즐기던 정동원은 영웅형에게 딱 걸렸다. 임영웅은 “지금 연습을 해야지 게임할 때입니까?”라고 말하자 정동원은 “게임을 해야 피로가 풀린다”고 당차게 말했다. 임영웅 역시 평소 촬영장에서 오목 게임에 몰두하는 모습을 수시로 들켜왔다. 한시간씩 몰입하며 오목과 한판승을 펼치다 결국 패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평소 임영웅은 정동원을 친동생처럼 챙겨왔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두 사람이 다정하게 귓속말을 하거나 정동원이 임영웅에게 안겨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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