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최근 카페를 오픈한 정동원에게 축하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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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정동원을 위해 축하화환을 보냈다. 정동원은 지난 6월 고향에 있는 집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1,2층에는 카페가 있고, 3층에는 정동원이 산다. 정동원은 얼마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랜선 집들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정동원은 “1, 2층 카페에 손님들이 많아 3응에 있는 저희 집을 공개하겠다”고 밝히며 집안을 보여주었다. 


정동원이 집단장을 마치고 카페를 오픈하자 이찬원이 축하 화환을 보내 애정을 전했다. 이찬원의 화환은 건물 앞에 손님을 맞이하며 자리했는데 ‘가수 이찬원’이라는 글씨와 함께 ‘트롯은 정동원 카페는 우주총동원’이라고 적힌 리본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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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임영웅에게 배운 내리사랑 정동원에게 쏟아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은 서로를 가족처럼 아끼며 챙기기로 유명하다. 이찬원은 지난 4월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던 중 “최근 제가 바람을 쐬러 어디를 간다고 했더니 영웅이 형이 바로 계좌로 돈을 부쳐줬다. 너무 고마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다른 인터뷰에서 ‘‘미스터트롯’을 통해 얻은 가장 큰 것은 사람’이라고 꼽으며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멤버를 만난 것’이라고 밝혔다. 


형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던 이찬원은 형들에게 배운 내리사랑을 동생 정동원에게 쏟고 있다. 이찬원은 정동원, 임영웅, 장민호와 함께 ‘밥블레스유2’에 출연했을 때 식사가 나오자 친동생을 챙기듯 정동원을 보살핀 후에야 자기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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