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살던 집으로 이사한 한이재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우승특전으로 받았던 구두 브랜드의 지면 광고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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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살던 집으로 이사한 트롯가수 한이재가 임영웅과의 깊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한이재는 임영웅의 집에 새 보금자리를 꾸민 것은 물론,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우승 특전으로 받은 구두 브랜드의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우승 특전으로 200켤레 구두 상품권을 선물 받았고, 이를 ‘미스터트롯’에 참가한 모든 이에게 선물한 바 있다. 이에 ‘미스터트롯’에 참가했던 한이재도 임영웅으로부터 구두 상품권을 선물 받았다. 


‘미스터트롯’에 참가했던 한이재는 한쪽은 남자, 한쪽은 여장을 한 모습으로 등장해 ‘아수라트롯’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인물. 장윤정의 노래를 선곡했던 한이재의 열창에 원곡자 장윤정은 "하도 신기해서 따라 불러봤는데 원키였다. 가성이라고 해도 내가 불러도 높은음이다. 완벽한 듀엣 무대를 보여줬다,”고 칭찬했으나 안타깝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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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재, 임영웅과 깊은 인연… 히어로 기운 받아 대박나길
한이재가 다시 주목 받게 된 것은 임영웅의 이사설이 대두되면서부터. 한이재는 ‘특종세상’을 통해 새 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해당 집이 임영웅이 살던 파란 대문집이었다.

 임영웅의 집은 ‘미스터트롯’ 경연 공개된 바 있는데, 눈썰미 좋은 네티즌들이 한이재가 쓰는 이불이 임영웅이 사용하던 것이라는 사실까지 포착해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임영웅이 파란 대문집에서 살면서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되는 등 인생역전을 맞은 만큼 한이재도 좋은 기운을 얻어 스타가수가 될 것이라는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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