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병역판정신체검사에서 보충역인 4급을 받았다. 그동안 군입대 관련 구설수에 휩싸였던 김호중은 촘촘한 심사 과정을 거쳐 판정을 받았고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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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와의 논란 속에 병역 문제로 구설수에 올랐던 김호중이 병무청 병역판정신체검사에서 보충역인 4급을 받았다. 병무청은 지난 22일 “김호중이 지난 3일 신체 검사를 받은 결과 불안정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호중은 사회근무요원으로 군복무 할 것으로 보인다.
김호중의 병역판정에 그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호중이 서울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을 판정을 받았다”며 “병무청이 내린 결과에 따라 성실하게 정해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다”라고 밝히며 “병무청은 김호중의 검사 결과와 관련된 의혹 제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더 촘촘한 심사 과정을 거쳤다. 김호중은 병무청이 내린 결과에 따라 성실하게 정해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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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하차, 군입대까지 앨범과 영화작업에 몰두
김호중은 지난 10일, 군입대 문제로 ‘사랑의 콜센타’를 하차한다고 밝혔었다. 소속사는 “김호중은 현재 군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다. TV조선과 원만하게 협의하여 하차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이미 7일에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군입대 전까지 앨범 제작과 영화 출연 등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김호중의 새 앨범은 8월 발매 예정이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도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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