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장민호와 임영웅이 새 집에 둥지를 튼 가운데 반지하 자취방에 사는 영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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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자취하던 옥탑방을 떠나 20평대 집으로 이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탁의 거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스터트롯’ 전까지 생활고를 겪으며 살았던 장민호, 임영웅이 ‘미스터트로’ 이후 안락한 공간으로 이사했기 때문에 영탁도 곧 새 보금자리를 꾸미지 않을까 하는 관심이다. 얼마전 영탁은 그동안 살던 반지하 자취방을 떠나 장민호가 사는 송도 아파트도 이사할 것이라는 뉴스가 전해졌다. 하지만 뉴에라프로젝트는 ‘영탁의 인천 송도 아파트 이사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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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임영웅… 이제 영탁 차례?
영탁의 반지하 자취방은 ‘미운 우리 새끼’ 장민호 편에서 공개된 바 있다. 장민호가 영탁의 집을 찾아 영탁으로부터 받은 노래를 연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자신의 집을 방문한 장민호에게 영탁은 “집은 넓어서 좋지만 빛이 안들어오는게 좀 아쉽다. 하지만 반지하라 소음 걱정을 한해도 되서 좋다. 시간과 관계없이 악상이 떠오를 때 바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하며 평소 밝은 에너지를 뿜어온 그다운 모습을 보였다.


장민호가 “새 집으로 이사가자”고 말하자 영탁은 “돈이 있어야지. 나도 지상으로 가고 싶다. 주택청약도 들었었는데 아버지 수술비로 다 써버렸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이에 장민호가 “그런 마음으로 사는 게 형으로서 대견하다. 그런 사고를 하고 있으니까 지금 이 자리에 있어도 훨씬 더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다”고 기특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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