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뽕숭아학당’에서 캠핑을 떠났을 때 입었던 의상이 화제다. 상하의 세트로 된 의상이 명품일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5만원대 초반의 저렴한 가격대의 옷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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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나홀로 캠핑에 나섰던 ‘뽕숭아학당’이 화제다. ‘봉숭아학당’은 여름맞이 특집으로 트롯맨들의 버킷리스트를 공개했는데, 임영웅은 꼭 한번 혼자 해보고 싶은 일로 ‘백팩킹’을 꼽았다. 그는 직접 캠핑 장비를 챙기고 꼼꼼하게 검색을 마친 뒤 ‘나 홀로 백팩킹’에 도전했다.
이때 임영웅은 베이지컬러의 상의와 반바지 세트 의상을 입었다. 그는 이 의상을 입고 캠핑 때 먹을 음식을 사러 슈퍼마켓에도 들리고, 캠핑장으로 가던 중 모교를 발견하고 학교를 깜짝 방문해 후배들과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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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5만원대 저렴한 의상도 명품처럼 보이게 해
유튜브 채널 ‘웅바라기’는 임영웅이 입은 옷을 언급하며 가격을 공개했다. 임영웅이 홀로 캠핑장으로 가는 모습이 흡사 아웃도어 브랜드의 광고처럼 멋져 보인다고 설명하며 이때 그가 입은 옷의 가격이 예상과는 달리 5만원대 초반의 저렴한 의상이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이 옷을 ‘사랑의 콜센타’ 출근길에도 입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그는 일반 연예인과 달리 일상생활에서 입던 옷을 촬영에도 입는 등 수수한 모습을 보여왔다. 저렴한 의상도 명품처럼 보이게 하는 임영웅의 훈남 비주얼에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네티즌의 의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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