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유튜브 구독자가 80만을 앞두고 있다. ‘미스터트롯’ 이후 구독자 10만명을 넘긴 후 불과 4개월만에 100만 돌파를 넘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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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톱7은 모두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 단연 임영웅이 톱으로 유튜브에서도 진 왕관을 썼다. 임영웅의 유튜브 구독자는 80만을 앞두고 있다. ‘미스터트롯’ 이전부터 유튜브를 운영하며 영상을 올려온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전까지 구독자 3만명도 넘지 않았었다. ‘미스터트롯’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유튜브 계정에도 구독자가 몰려 ‘미스터트롯’이 종영한 3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5개월동안 75만명 가량의 구독자가 늘어난 것이다.
‘미스터트롯’의 열기는 영탁,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에게도 영향을 미쳐 이들이 유튜브를 개설하자마다 구독자 10만명을 초스피드로 돌파, 실버버튼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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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톱7의 인기에 유튜브 구독자 쑥쑥
톱7 중 마지막으로 유튜브를 개설한 이는 김호중. 그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저의 유튜브가 개설됐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더 친근하고 다양한 모습 유튜브를 통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유튜브 오픈을 알렸다. 덧붙여 ‘20일 곧 공개될 저의 신곡 '할무니'의 티저 영상도 업로드됐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손숙과 함께 촬영한 ‘할무니’ 영상을 게시했다.
이찬원은 유튜브 계정은 있으나 운영하지는 않고 있다. 영탁이 유튜브 구독자 10만명을 넘겨 실버버튼을 받아 언박싱 촬영을 했을 때 옆에 있던 이찬원은 “(어떻게 내 유튜브를) 알음알음 알고 오시는 분들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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