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피자, 의류, 자동차 등 12개 광고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임영웅이 트롯가수로는 유일하게 2020 방송광고 페스티벌 CF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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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트롯가수로는 유일하게 2020 방송광고 페스티벌 CF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한 해 동안 방송 광고를 통해 활약해 광고 산업에 이바지해 CF 스타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자리로 임영웅을 비롯, 성훈, 손나은이 선정됐다. 영탁, 장민호, 나태주는 CF 신인 스타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이후 건강기능식품, 뷰티제품, 의류, 임플란트, 자동차, 음료, 치킨, 피자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었다. 초기 그의 광고 모델료는 6개월 기준으로 1억5천선이었다고 전해지는데 인기가 폭발적으로 올라가면서 광고 몸값도 치솟아 현재는 3~4억 선으로 알려져 있다. 

 

임영웅이 여러 브랜드로부터 사랑받는 것은 중장년층에 어필하는 일반적인 트롯가수와 달리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팬덤을 갖고 있어 모든 브랜드와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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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첫 광고 수익 전액 기부로 화제
임영웅은 생애 처음 촬영한 자동차 광고의 수익 전액을 기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이후 처음 찍은 광고 수입을 좋은데 쓰고 싶다고 밝혔었는데 이를 지킨 것이다. 이에 팬들은 더욱 뜨겁게 임영웅에 열광하게 되었고, 그의 선행은 팬들에게도 전파되어 팬카페 영웅시대도 기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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