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작가로도 활동중인 구혜선이 청순한 SNS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배우이자 작가로도 활동중인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6 진입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알리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숫자가 찍힌 체중계는 46.7kg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아 사실상 몸무게를 10kg 이상 감량한 것이다.
그녀의 턱선과 뽀얀 피부가 돋보이는 셀카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얼짱 시절' 전성기 미모 그대로다. 밝아진 표정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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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지난 4월 전시회 기자간담회에서 "사실 살이 좀 쪘을 때는 개인적으로는 건강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무릎이 아파져서 살을 빼게 됐다"라며 "새로운 마음으로 뵙고 싶어서 운동도 하고, 다이어트 보조제도 좀 먹었다"라고 감량 중인 사실을 밝힌 바 있다.
 

10kg 감량한 이유는?
앞서 구혜선은 안재현과 결혼 후 몸무게가 10kg 증가했다. 당시에는 임신설, 성형설, 건강이상설 등 확인되지 않은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구혜선은 이혼 이후 첫 공식석상이었던 지난 4월 열린 전시회에서 11Kg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사실 살이 좀 쪘을 때는 개인적으로는 건강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무릎이 아파져서 살을 빼게 됐다"라며 "새로운 마음으로 뵙고 싶어서 운동도 하고, 다이어트 보조제도 좀 먹었다"라고 감량 중인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후 구혜선은 계속 된 다이어트 중이라는 것을 꾸준하게 알렸으며, 결국 46kg대까지 진입했다. 몸무게 감량 후 셀카사진은 구혜선 전성기 때인 '꽃보다 남자' 금잔디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지금 구혜선은?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안재현과 이혼 소송을 시작한 이후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으며 대학교에 복학해서 학업을 이어가는 등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다. 또 최근 진행된 춘사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혼 후 더욱 활발해진 행보를 보이는 구혜선의 모습에 대중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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