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10만을 넘겨 실버버튼을 받았다. 정동원은 설레는 표정으로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했다.

20200623_173234.jpg

영탁이 ‘미스터트롯’으로 자존감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그는 싱글즈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무대에서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을 때마다 스스로에게 칭찬을 많이 했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그간의 연습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원래 행복지수가 높은 편인데, ‘미스터 트롯’을 통해 요즘은 더 자주 행복을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영탁은 노래 뿐만 아니라 장민호의 ‘읽씹안읽씹’, 이찬원의 ‘찬찬이’와 ‘참 좋은 사람’의 작사작곡을 해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그는 “기회가 닿는 한 많은 선후배들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며 프로듀서로서의 욕심도 내비쳤다.

20200623_174211.jpg

영탁, 연기X노래 다 하는 멀티플레이어 욕심

영탁은 연기에 대한 욕심도 있다고 밝혔다. “기회가 된다면 연기를 배워보고 싶다. 예전부터 임창정 선배님이 나의 롤모델이다.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영탁은 드라마 ‘꼰대인턴’에 카메오 출연했는가 하면 ‘바람과 구름과 비’에도 특별 출연했다. 고위 관직 의상을 갖춰 입은 영탁은 흥선군(전광렬 분)에게 "실언 했다"며 긴장한 표정을 드러내며 혼신의 연기를 펼쳤다.
한편, 영탁에 앞서 ‘바람과 구름과 비’에 임영웅과 이찬원이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평민으로 분한 임영웅과 이찬원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을 찾아가 “우리가 밥이나 제대로 먹고 살 수 있는지 사주 좀 봐달라”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두 사람이 출연한 ‘바람과 구름과 비’는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