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완전 인기폭발! 트로트계 아이돌 누구’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 임영웅, 3위 이찬원, 4위 정동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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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챔프에서 지난 5월 설문조사한 ‘완전 인기폭발! 트로트계 아이돌 누구’에서 김호중이 1위를 차지했다. 김호중은 전체 응답자 중 49.85%의 지지를 얻었다. 2위로는 23%의 득표율을 얻은 임영웅이 올랐고, 3위는 이찬원, 4위는 정동원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이찬원, 김희재 등 다른 트롯맨과 별도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호중은 이번주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다. 최초로 시도된 드라이브 스루 팬미팅이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인데, 팬미팅 중 김호중이 눈물 짓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다이어트 중인 그는 함께 사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의 감시로 음식을 편히 먹을 수 없게 되자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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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유튜브 개설하고 팬과 소통 나서
한편, 김호중은 임영웅, 영탁,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에 이어 개인 유튜브를 개설하고 팬과의 소통에 나섰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저의 유튜브가 개설됐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더 친근하고 다양한 모습 유튜브를 통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유튜브 오픈을 알렸다. 덧붙여 ‘20일 곧 공개될 저의 신곡 '할무니'의 티저 영상도 업로드됐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손숙과 함께 촬영한 ‘할무니’ 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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