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에 이어 조명섭, 김호중이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다. 이찬원의 출연으로 시청률이 껑충 뛰어오른 ‘전참시’가 이번에는 김호중, 조명섭 카드로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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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조명섭이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다. 두 사람의 모습이 담은 예고편이 공개되자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호중은 함께 사는 영기 등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과의 아웅다웅 케미를 선보일 예정. 특히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그는 룸메이트의 감시로 음식을 편히 먹을 수 없게 되어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최초로 시도된 드라이브 스루 팬미팅이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공개될 예정. 딱 100대의 차와 만날 예정이었던 김호중이 눈물 짓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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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 생애 첫 음악방송 출연
조명섭은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일상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나이답지 않은 스타일로 시선을 모았던 그는 생애 처음 음악방송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아이돌이 서는 무대에 포마드 기름을 바르고 양복을 점잖게 빼입은 그가 어떤 모습으로 설지 기대감을 모은다. 아이돌이 그들의 개성을 살린 아이돌식 인사를 건네자 조명섭은 옛날 느낌 물씬 풍기는 인사법을 보여 웃음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이찬원의 출연으로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이찬원 편에 영탁, 김희재, 임영웅, 장민호 등이 함께 출연하면서 트롯맨효과를 톡톡히 본 것. 특히 이번 주에는 임영웅의 커피 광고 촬영장이 공개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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