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 중인 이찬원이 아이돌 대세 강다니엘과 훈훈한 인증샷을 남겼다. 오늘(13일) ‘전지적 참견시점’에는 임영웅이 깜짝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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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과 강다니엘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찬원과 ‘전지적 참견시점’ 대본을 든 강다니엘의 사진을 게시했다. 두 사람은 지난 주 '전지적 참견시점'에 함께 출연했다.

두 훈남의 사진에는 ‘트롯계 아이돌계 눈웃음 요정 둘의 상큼 터지는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오늘 밤 10시 55분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웅,찬,민의 즉석 피아노 콘서트 같이 봐요’라는 안내글이 달렸다.

강다니엘은 '쇼챔피언'에 출연했을 때 임영웅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강다니엘이 자신의 어머니가 임영웅 팬이라고 밝히자 임영웅은 감사한 마음으로 강다니엘 어머니께  ‘어머님 늘 건강하세요, 기회가 되면 공연장에서 꼭 뵈요’라고 손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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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피아노 연주에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오늘(13일) 방송 예정인 ‘전지적 참견시점’ 이찬원편에 임영웅이 깜짝 출연한다. 임영웅의 커피 광고 촬영을 응원하기 위해 장민호와 함께 촬영 스튜디오를 찾은 이찬원은 촬영장에 놓인 피아노를 보자 즉석 연주를 펼쳤다.
이찬원은 클래식이 아닌 트롯을 피아노로 연주했고, 흥이 오른 임영웅과 장민호는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며 대결을 펼쳤다. 이찬원의 피아노 연주에 임영웅은 자신의 노래인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해 콘서트를 방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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