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의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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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개인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임영웅의 눈물(밥에서 짠 맛이 나요) 현장스케치’라는 제목으로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의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사랑의 콜센타’ 대기실에 있던 임영웅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와중에도 졸음을 참지 못하고 일자로 누워 잠을 청했다. 입을 벌린 채 골아 떨어진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노래 연습이 시작되자 언제 피곤했냐는 듯 기운찬 모습으로 춤까지 선보이며 노래를 부르며 흥에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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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부른 ‘마법의 성’ 무대 보며 눈물 펑펑
‘사랑의 콜센타’에서 얼음 벌칙을 받게 된 임영웅과 톱7은 ‘샤방샤방’에 맞춰 얼음물에 발을 담그는 벌칙을 수행했다. 임영웅은 머리를 흔들며 못참겠다는 듯 고통스러워하다 벌칙이 끝나자 “버티기가 쉽지가 않네. 시청자분들이 주신 초심으로 돌아가기 벌칙…달콤하게 수행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자신이 부른 ‘마법의 성’ 무대를 보면서 눈물을 펑펑 흘렸다. 그는 얼굴에 휴지를 얹은 채 눈물을 참지 못했다. 당시 아들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신청자의 눈물나는 사연에 임영웅이 눈물을 쏟아 방송 최초로 녹화가 중단되었었다. 이를 본 팬들이 ‘임뿌앵’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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