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가 신곡‘읽씹 안읽씹’을 발표하자 이찬원, 영탁, 김호중 등 트롯맨들의 불꽃 응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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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맏형 장민호가 신곡 ‘읽씹 안읽씹’을 발표했다. 이 노래는 영탁이 작곡한 곡으로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장민호의 신곡 발표에 영탁, 이찬원, 김호중 등 트롯맨들의 지원사격이 이어졌다. 이찬원은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호 형의 '읽씹 안읽씹'이 드디어 공개됐다. 너무너무 축하드린다. 영탁 형이 만든 민호 형의 '읽씹 안읽씹'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들어주시고 관심 가져줬으면 감사하겠다’고 응원했다. 덧붙여 ‘민호형 제 카톡 씹지 마시라. 사실 제가 민호형 카톡을 많이 씹어서 죄송하다"라고 애교스럽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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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X영탁X김호중, 장민호 신곡 '읽씹 안읽씹' 지원사격
‘읽씹 안읽씹’의 작곡가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민호와의 카톡을 올렸다. 장민호가 카톡을 보지 않자 ‘우리 형 안 읽씹하신다. 현재시간 12시 40분. 이렇게 자기 노래에 충실하시네’라고 글을 올려 웃음을 주었다. 영탁은 장민호와 함께 있는 사진과 동영상도 올려 찐형제애를 뽐냈다.
김호중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민호 응원에 나섰다. 그는 ‘사랑하는 큰 형님 '읽씹 안읽씹'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둘째형 탁이형의 작곡으로 탄생한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장민호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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