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꼰대인턴’ 카메오 출연 날, 커피차와 분식차를 보내 준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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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한 영탁이 드라마 ‘꼰대인턴’에 카메오로 출연했던 소감을 전했다. 영탁은 ‘꼰대인턴’의 삽입곡 ‘꼰대라떼’를 부른 것을 인연으로 드라마 출연까지 했던 것. DJ최일구가 “연기해보니 어땠냐”고 묻자 영탁은 “조금 긴장을 했는데, 현장에 계신 배우분들께서 친절하게 많이 도와주셨다. 김응수 선배님과 박해진 씨, 다른 배우님들께서 편하게 해주셔서 긴장을 풀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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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의 트롯맨, 영탁 ‘꼰대인턴’ 출연에 커피차, 간식차 보내
영탁이 카메오 연기를 펼치던 날,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의 지원사격도 화제가 됐다. 임영웅은 ‘바리스타룰스 드시고 탁이형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애교스러운 멘트를 적은 커피차를 보내 영탁을 응원했다. 커피차에 감동한 영탁은 ‘꼰대인턴’의 주인공인 박해진, 김응수와 커피차 앞에서 찍은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기도 했다.
박슬기가 ‘임영웅씨가 커피차를 보냈더라’라고 입을 열자 영탁은 “예뻐죽겠다”고 말하며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이찬원이 분식차도 보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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