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의 신곡 ‘할무니’의 뮤직비디오에 배우 손숙이 출연해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호중의 깊고 큰 울림의 목소리와 손숙의 연기가 어우러져 큰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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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신곡 ‘할무니’ 뮤직비디오에 배우 손숙이 출연할 예정이다. ‘할무니’는 유년시절 자신을 돌보고 키워주신 할머니와 함께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내용의 노래로 깊고 큰 울림이 있는 김호중의 목소리가 절절한 감성을 전한다. 여기에 손숙의 명품 연기가 더해진 뮤직비디오로 노래의 감동을 더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호중은 ‘할무니’ 발매에 맞춰 1억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호중은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발매했을 당시 모든 음원 수익을 전액 기부한다고 밝혔었는데 그 일환으로 할머니들께 손소독제를 전달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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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생애 첫 단독 팬미팅 걔최 예정
한편, 김호중은 오는 7~8월경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등 톱6와 별도로 활동하고 있는 김호중은 최근 왕성한 연예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려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해 온 김호중은 이찬원에 이어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다. 김호중은 매니저와 생활하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으로 지난 3일 녹화를 마쳤으며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주에는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트롯을 좋아하는 모벤저스들로부터 격한 환영을 받았다. 그는 어머니들을 위해 무반주로 노래를 불러 스튜디오를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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