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매거진이 임영웅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더불어 임영웅의 별명, 스트레스 해소법, 마인드컨트롤 방법, 갖고 다니는 물건 등 인터뷰도 담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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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매거진이 임영웅의 화보 촬영현장과 비하인드 인터뷰를 공개했다. 트렌디한 수트도 찰떡같이 소화한 임영웅은 전문 모델 뺨치는 포즈로 촬영을 이끌었다. 

별명이 많은 그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이 무엇이냐’고 묻자, 임영웅은 여러가지의 별명 리스틀 보더니 “임풍성이 마음에 든다. 머리숱이 많다는 건 축복이 아닌가”라고 즐거워했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대해서는 “원래는 축구를 시청한다거나 축구를 하는데… 코로나19로 해외에서도 축구경기를 안한다. 그래서 주로 주로 게임을 한다. 축구게임”이라고 밝히며 “매운 음식 먹으면서 땀흘리거나 음악을 듣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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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헤어 직접해 가방에 제품 갖고 다녀
평소 인성 좋고 착하기로 유명한 임영웅에게 ‘마인드컨트롤 방법이 있냐’고 묻자 “딱히 없다”고 답해 평소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임영웅은 “좋은 생각만 하려고 하는 편이다. 긍정적인 생각…”이라고 답했다.

임영웅의 목관리는 어떨까. 그는 “평소 물 많이 마시고 목이 안좋다 싶으면 따뜻한 음료나 차를 마신다”고 말했다.

촬영팀이 ‘백팩에 무엇이 들어있냐’고 묻자 “지갑, 열쇠, 스킨, 로션, 화장품을 갖고 다닌다. ‘미스터트롯’ 나오기 이전에는 화장 혼자 머리도 하고 혼자 화장도 해서 얼마전까지도 드라이어와 매직기도 갖고 다녔다.”고 답했다. 이에 ‘가방을 보여달라’고 하자 “안된다. 내 유튜브에서 공개할거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인터뷰를 마친 임영웅은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 안무를 선보이며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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