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운동신경이 가장 뛰어난 근수저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축구선수 출신인 임영웅은 축구는 물론 태권도, 스케이트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만능 스포츠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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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태권도, 스케이트 등 다양한 운동에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임영웅이 ‘근수저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익사이팅디시는 운동신경이 뛰어나 강인한 근육을 갖고 있는 스타를 뽑는 ‘운동은 체질, 타고난 근수저 스타’ 설문조사를 벌였다.
임영웅은 98.1%의 지지를 받으며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모델 한혜진, 3위는 운동신경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이시영이 뽑혔다. 해당 설문은 ‘열정적’ ‘훤칠하다’ ‘듬직하다’ ‘늘씬하다’ ‘총명’ ‘쾌활한’ 등 6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임영웅은 ‘열정적’에서 64%, ‘훤칠하다’ 24%, ‘듬직하다’ 7%, ‘늘씬하다’ 3% 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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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축구, 태권도, 스케이트 즐기는 만능 스포츠맨
임영웅의 뛰어난 운동신경은 ‘뭉쳐야 찬다’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초등학생 시절 축구선수로 뛰었던 그는 날렵한 발놀림과 스피드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임영웅은 “선수 출신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할만큼 짧게 했다. 초등학생 때 1년 정도 했다.”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우수한 축구 실력을 선보여 ‘트롯계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다. 임영웅의 축구 실력에 놀란 제작진은 ‘어쩌다FC 멤버로 영입하고 싶은 사람’으로 임영웅을 꼽았다.
임영웅은 축구와 함께 좋아하는 스포츠로 스피드 스케이트를 꼽았다. 그는 “일반인 기준으로 남들보다 잘 타는 것 같다. 포천에 논밭이 많은데 겨울이면 언 논밭을 다니다 보니 잘 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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