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스승의 날, 우리 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2위에 선정됐다. ‘미스터트롯’ 내에서 인성 좋기로 소문 자자한 임영웅은 반듯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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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맞아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우리 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2위에 임영웅이 선정됐다. 해당 설문 조사는 4월 14일부터 5월 11일까지 실시된 것으로 총 2만7013명이 참여했다.
‘우리 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1위는 강다니엘이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전체 표의 49.1%를 얻었다. 2위 임영웅은 37.1%를 기록했다. 3위는 이승기가 뽑혔고, 4위는 박보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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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반듯하고 성실한 이미지 어필
임영웅은 반듯하고 성실한 이미지 때문인지 이런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두각을 보였다. 그는 아이돌차트에서 설문조사한 ‘바른생활 이미지에 찰떡인 스타’에서도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총 5만6440명이 투표에 참여한 이 조사에서 1위는 방탄소년단 정국 선정됐고, 2위는 AB6IX 박우진, 3위는 정다경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어떤 위기도 유쾌하게 극복할 스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총 1만7,3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임영웅이 1만1,35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전체 응답자 중 65.4%를 받아 압도적인 득표수를 기록했다. 2위는 21.2%로 유노윤호가 차지했다. 3위는 유재석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의 인성은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한 가수들의 증언으로 확인된 바 있다. 김호중은 “임영웅은 동갑이고 친구지만 영웅이를 보면서 많은 공부가 됐다. 인성은 말할 필요 없다.”고 말하며 임영웅의 인성을 칭찬했다. 영기 역시 “임영웅은 실력이 워낙 출중하고 인성적으로 너무 좋은 친구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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