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부부로 출연하는 배우 유인나와 임주환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유인나, 임주환이 달달함 속 아슬아슬한 부부 케미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21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비밀 많은 두 남자와 첩보전에 휘말린 여자의 스릴넘치는 로민틱 코미디물이다. 절대 함께할 수 없는 세 남녀의 첩보전이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다.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강아름(유인나 분)과 로맨틱한 데릭 현(임주환 분)의 달달한 모습이 담겨있다. 눈만 마주쳐도 절로 미소가 피어나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엿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로맨틱한 미소를 지우고 싸늘한 눈빛을 드러낸 데릭 현의 비밀스러운 아우라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오는 1021일 밤 9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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