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이 아이돌 센터 비주얼을 뽐냈다. 하늘색 재킷과 미니스커트로 멋을 낸 그녀는 파란 마스크를 쓰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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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진(眞) 송가인이 아이돌 비주얼을 뽐냈다. 송가인은 오늘(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상큼한 하늘색 재킷과 미니스커트에 화이트 부츠로 멋을 낸 송가인의 전신이 담겼다. 파란 마스크를 쓴 송가인은 모델 같은 비율과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좋아", "아이돌 센터 데뷔해도 될 듯", "심쿵 또 심쿵 최고인 사람 가인님", "오늘도 파랑파랑 하늘하늘", "럭셔리 매력이 뿜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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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스승의 날' 맞아 박금희 명창에 감사 

 

송가인은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날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존경하는 판소리 명창 박금희 선생님 스승의 은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박금희 명창이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국악으로 음악을 시작한 송가인은 2012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 2019년 '미스트롯'에 출연하기 전까지 긴 무명 기간을 거쳤다. 현재는 '트롯 매직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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