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뽕린이'로 변신해 팬들에게 즐거운 주말을 선물했다. 그네를 타고서 근엄한 표정을 짓는 임영웅의 표정이 킬링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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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뽕린이'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오늘(15일) 오후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흐흑 정말 뽕린이들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임영웅은 유치원 복장을 하고서 그네를 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근엄한 표정이 킬링 포인트다. 팬들은 '웅린이'로 변신한 임영웅을 보며 "진지한 표정이 너무 웃긴다", "코믹한 모습도 잘생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어린이 분장을 한 영탁과 이찬원, 정동원은 뭔가를 보며 잔뜩 신이 난 모습. 장민호와 붐쌤은 '현타'가 온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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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체대 오빠 변신 '어른美' 

영탁은 훈내가 풍기는 체대 오빠로 변신했다.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5월 14일 "벌써 여름이 온 거 같은 뜨거운 날씨. 보고만 있어도 시원해지는 영탁 비하인드컷과 함께 더위 날려버리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엔 '화요청백전'에서 파란 트레이닝복을 입고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영탁은 '어른美' 넘치는 분위기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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