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효린을 상대로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자신의 데뷔곡 '뭣이 중헌디' 무대 영상이 600만 뷰를 돌파했다. 또 1년 전 '뽕숭아학당' 입학식에서 어머니와 함께 꾸민 '가지마' 노래 영상은 200만 뷰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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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뭣이 중헌디' 무대 영상이 6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30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임영웅 [뭣이 중헌디] 사랑의콜센타(ENG)'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영상은 5월 15일 오후 5시 45분 기준 602만 뷰를 기록 중이다. 

 

'뭣이 중헌디'는 지난 2017년 1월 발표한 임영웅의 데뷔곡으로, 그는 지난 1월 29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자신의 노래로 흥겨운 무대를 펼쳐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손하트'를 꺼내 여심을 저격했다. 그러나 효린이 '나가거든' 무대로 97점을 받으며 1점 차로 아쉽게 패했다.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디바6 인순이, 바다, 정인, 알리, 효린, 에일리의 가창력 대결이 펼쳐진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은 14.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15.5%까지 치솟으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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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모자의 '가지마', 1년 만에 200만 뷰 

임영웅과 임영웅의 어머니가 함께 꾸민 '가지마' 노래 영상은 2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5월 14일 '임영웅'에 게재된 '뽕숭아학당 임영웅 [가지마](ENG/JPN)' 무대는 5월 15일 200만 뷰를 기록 중이다. 공개된 지 정확히 1년 만이다. 

 

영상은 지난해 5월 13일 첫 방송된 '뽕숭아학당'의 입학식을 담고 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어머니(이현미, 이종금, 김화자)들이 방문한 가운데, 임영웅은 '가지마'를 흥겹게 노래했고, 그의 어머니는 옆에서 댄스를 추며 '흥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임영웅 어머니는 예상치 못한 폭로로 임영웅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임영웅이 속 썩인 적 없느냐는 질문에 '여자친구'를 언급한 것. 임영웅 어머니는 "엄마한테 꽃다발을 한 번도 안 줬는데, 여자친구한테는 꽃다발을 줬다고 들었다. 친구 엄마가 나한테 와서 얘기해 줬다. 그때 엉엉거리고 울었다. 나한텐 안 주고 나쁜 XX가"라고 맺혔던 감정을 털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어머니에게 꽃다발을 안기며 그 마음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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