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꾸민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무대 영상이 400만 뷰를 돌파했다. 공개된 지 약 3개월 만이다. 지난해 공개된 '잃어버린 30년' 영상도 200만 뷰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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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자도 감탄한 임영웅과 정동원의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영상이 4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2월 13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재된 '임영웅X정동원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사랑의 콜센타(ENG)' 제목의 영상은 5월 12일 기준, 404만 뷰를 기록 중이다. 공개된 지 약 3개월 만이다. 

 

해당 영상은 임영웅과 정동원이 지난 2월 12일 '사랑의 콜센타'의 '설 특집 안방 콘서트'에서 꾸민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듀엣 무대로, 두 사람의 아름다운 화음과 가사에 담긴 내용은 애잔함을 안겼다.

 

원곡자인 팝페라가수 임형주는 방송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감상문을 올리며 감탄했다. 특히 임영웅에 대해 "참 재주가 많은 준비된 뮤지션이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며 극찬을 쏟아내 화제가 됐다. 

 

'천 개의 바람이 되어'가 등장한 방송 분은 전국 시청률 13.9%(닐슨 집계), 분당 최고 시청률 15.7%를 기록하며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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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잃어버린 30년' 영상도 200만 뷰 돌파 

임영웅의 '잃어버린 30년' 영상도 5월 12일 200만 뷰를 돌파하며 '대세 임영웅'의 입지를 굳혔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9월 10일 '임영웅'에 '임영웅 [잃어버린30년] 사랑의콜센타'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영상엔 뮤지컬 배우 특집으로 진행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 무대를 펼치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전통가요를 맛깔나게 부르는 임영웅의 발성과 꺾기에 뮤지컬 배우들은 감탄했다. 정동원은 장난감 색소폰을 부는 퍼포먼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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