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골프장과 수영장까지 딸린 태국 대저택을 공개했다.

배우 신주아가 태국 집을 공개했다. 어제(9일) 신주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신주아'에 "오늘 태국 확진자 2012명! 태국은 지금? 큰일이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신주아는 코로나19 확진자 상황을 공개하며 "현재 감염 상황이 심각해서 사실상 럭다운 상황"이라며 "태국 격리기간이 원래 완화됐었는데, 다시 14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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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신주아는 자신의 저택을 공개했다. 2층으로 된 신주아의 집은 넓은 정원과 개인 차고, 수영장까지 딸려있다. 특히 신주아가 자택 내부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어 대저택의 어마어마한 규모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날 신주아는 한국에서 주문한 물품을 받고 돌아가면서 "거실이 커서 운동이 된다"며 대저택의 크기를 자랑했다. 또 인기척에 놀라며 '우리집 일하시는 분들 여기저기 나오셔서'라는 자막을 표기하기도 했다. 공부를 마친 신주아는 방콕 밤하늘 아래서 호텔급 수영장을 바라보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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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남편 재산 규모는?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라차나쿤은 중국계 태국인으로 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다. 2008년 영업실적 400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와 라차나쿤은 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당시 태국 현지 신문 1면을 장식할 정도로 화제가 됐다. 신주아는 남편 재산에 대해 "남편 집안이 재벌까지는 아니다. 그냥 페인트 회사 대표이사다. 남편이 시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또 한 인터뷰에서 "아이는 신혼 생활을 즐기다 천천히 가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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