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추성훈 야노시호 딸 추사랑이 일본에서 키즈 모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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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모델 야노시호 딸 추사랑이 키즈 모델로 데뷔했다. 오늘(10일) 일본 오리콘 뉴스는 야노시호가 최근 딸 추사랑과 패션 브랜드 GAP의 2021년 여름 캠페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에서 사랑 받는 추사랑의 일본 데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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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일본 데뷔를 한다는 점에서 매우 흥분됐다"고 동반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추성훈 가족은 최근 하와이에 거주하다가 일본으로 귀국했다. 야노시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 중이다. 올해 11살이 된 추사랑은 야노시호를 닮은 큰 키와 남다른 신체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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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팔 근육 파열…복귀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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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지난 4월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라이트급 데뷔전을 앞두고 부상 소식을 알렸다. 그는 "4월 29일 출전 예정이었던 원챔피언십 경기를 위한 훈련 중에 팔 근육 완전 파열이 된 부상을 당했다. 그래서 이번 경기는 취소가 돼버렸다"면서 "원챔피언십, 에드워드 폴라양 선수, 팬 여러분께 죄송스럽다"고 밝혔다.


격투기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는 추성훈은 "하루 빨리 완치해서 다음 경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나는 아직까지 안 끝났다! 계속 도전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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