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최근 논란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임영웅이 부른 '노래는 나의 인생'은 1000만 뷰를 돌파했으며, 해인사에서 부른 '이제 나만 믿어요'는 400만 뷰 돌파로 기록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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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최근의 논란에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임영웅이 지난해 7월 3일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재한 '임영웅 [노래는나의인생] 사랑의콜센타' 영상이 5월 7일 기준, 1002만 뷰를 기록 중인 것. 지난 3월 7일 900만 뷰 돌파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영상엔 '사랑의 콜센타'에서 이미자의 노래인 '노래는 나의 인생'을 부르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자신만의 인간미가 느껴지는 감성을 담아내며 이미자의 노래와 다른 임영웅만의 '노래는 나의 인생'을 완성했다. 

 

팬들은 '노래는 나의 인생' 1000만 뷰 돌파에 "1000만 뷰 달성, 축하해요~", "언제 들어도 좋은 임영웅 표 '노래는 나의 인생'", "노래 제목처럼 임영웅의 인생 이야기, 오래오래 들려줘요~" 등의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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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해인사 추모음악회서 부른 '이제 나만 믿어요'…400만 뷰 돌파 

임영웅이 지난해 해인사 추모음악회에서 부른 '이제 나만 믿어요' 영상은 4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이 지난해 6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임영웅 [이제나만믿어요] 해인사 추모음악회'라는 제목으로 올린 영상은 5월 7일 현재 400만 뷰를 기록 중이다. 

 

영상은 임영웅이 현충일인 지난해 6월 6일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열린 '한국전쟁 70주년 추모음악회'에서 선보인 '이제 나만 믿어요' 무대를 담았다. 해인사 특설무대에서 그는 촉촉한 감성으로 '이제 나만 믿어요'를 부르며 관객들을 집중시켰다. 

 

'이제 나만 믿어요'는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진 특전으로 받은 조영수와 김이나의 곡이다. 지난해 4월 3일 발매된 이 곡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차트에 올라 임영웅의 대표 '효자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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