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가 TOP6의 돌사진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대로 자랐다", "얼굴로 나라 구할 상"이라며 감탄이 터져 나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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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톱6(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언택트 돌잔치를 개최한다. 4월 8일 방송되는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톱6가 1년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눈호강, 귀호강, 비주얼 호강을 선사하는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사랑의 콜센타' 1주년 '돌잔치'는 "실제 돌잔치에서 하는 식순대로 다하겠다"라는 MC 김성주·붐의 의지에 따라 언택트 관객들과 함께 아기 입장, 성장 동영상, 케이크 커팅, 돌잡이, 경품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톱6의 실제 돌잔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주인공이 밝혀질 때마다 "그대로 자랐다", "얼굴로 나라 구할 상"이라며 감탄이 터져 나왔다. 반면 톱6 중 누군가의 충격적인 돌 사진이 등장, 스튜디오를 멘붕에 빠뜨리면서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뒤이어 톱6가 실제 돌잔치 때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해 입고 나타나면서, 지켜보는 관객들에게 웃음 폭격을 안겼다.
 
더불어 톱6는 돌잔치를 위해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초특급 퍼포먼스 특집을 준비해 열기를 북돋웠다. 임영웅·김희재·정동원이 빅뱅의 'Fantastic Baby'를 선곡, 모두를 놀라게 한 상황에서 정동원이 '트롯계의 아이돌'답게 초록색 머리까지 붙여가며 지드래곤에 빙의한 채 출동한 것. 특히 정동원은 랩부터 성대모사까지 100% 소화해내 '동드래곤'이라는 수식어를 획득했다.
 
이후 정동원이 'HERO'를, 임영웅이 '여백'으로 서로의 대표곡을 바꿔 부르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 데 이어, 이찬원은 "오랫동안 준비해왔습니다"라며 고난도 댄스곡 무대로 현장을 뒤집었다. 또한 그동안 진행에만 힘을 쏟아왔던 MC 김성주·붐 역시 1주년 돌잔치를 맞아 '사콜'에서 처음으로 가창력을 뽐내 열기를 끌어올렸다.
 
그런가 하면 '사콜' 1주년 '돌잔치'에는 베일에 싸인 축하사절단도 출격했다. '국민 이모'로 거듭난 서지오와 김희재가 섹시 듀오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임영웅이 '트롯 요정'이라 불리는 특별한 파트너와 윙크의 '얼쑤'로 귀여움 한도 초과 무대를 선보이면서 트로트 요정의 정체가 누구일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사콜' 돌잔치에 참석했던 언택트 관객들은 기존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참여, 흥을 더했다"며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등장한 관객부터 본인의 집에 더 화려한 돌잔치상을 차려놓은 관객들까지, 6세부터 90세 해외 각지에서 접속해준 팬들의 응원에 톱6 모두 감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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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어느 날 문득', 공개, 6개월 만 1200만 뷰 
임영웅이 부른 '어느 날 문득' 영상이 공개된 지 6개월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월 9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임영웅 [어느 날 문득] 사랑의콜센타'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영상엔 '사랑의 콜센타'에서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부르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원곡자인 정수라는 '어느 날 문득'에 대해 "내가 마음이 힘들었을 때 발표한 노래다. 당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못 불렀고, 이후에야 부를 수 있었던 노래다"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임영웅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고, 정수라는 임영웅의 무대에 감동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이틀 만에 100만 뷰를, 열흘 만에 300만 뷰를, 3개월 만에 1000만 뷰를 넘어섰으며, 그 뒤로 3개월 동안 200만 뷰를 더 끌어모아 4월 8일 기준 1200만 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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