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정동원이 꾸민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영상이 200만 뷰를 돌파했다.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듀엣 무대는 원곡자인 임형주도 극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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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정동원이 지난 2월 12일 '사랑의 콜센타'의 '설 특집 안방 콘서트'에서 꾸민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듀엣 무대가 200만 뷰를 가볍게 돌파했다. 

 

지난 2월 13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X정동원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사랑의콜센타(ENG)'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엔 봄 핑크 슈트를 입은 임영웅과 정동원이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부르는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화음과 가사에 담긴 내용은 감동과 애잔함을 자아냈다. 

 

원곡자인 임형주는 방송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감상문을 올려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임영웅에 대해 "참 재주가 많은 준비된 뮤지션이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날 방송 분은 전국 시청률 13.9%(닐슨 집계), 분당 최고 시청률 15.7%를 기록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지 8시간 만에 19만 뷰를 돌파한 해당 영상은 2월 13일 기준 220만 뷰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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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신곡 발표 하루 전 M/V 티저 공개 

임영웅이 신곡 발표 하루 전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3월 8일 공식 SNS에 새 싱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엔 광활한 들판 위에 서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진 장면엔 임영웅이 텅 빈 무대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는 모습과 한 소년이 들판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돼 무슨 콘셉트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사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담하게 담아낸 곡으로 '트로트 레전드' 설운도가 작곡 단계서부터 오직 임영웅만을 생각하며 만든 자작곡이라고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임영웅은 지난 3월 4일 방송된 '미스트롯2' 결승전에서 신곡을 선공개해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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