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모교 경복대에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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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모교를 누비며 추억을 소환했다. 3월 6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 대학생 영웅을 소개합니다!-뽕숭아학당 40회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영웅은 모교인 경복대학교를 찾았다. '뽕숭아학당'에서 대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에피소드 때문이다. 임영웅은 '뽕숭아학당'에서 대학교 친구들과 톱6 랜선 팬미팅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임영웅이 모교에서 제일 먼저 찾은 곳은 축구장. 축구 마니아인 임영웅은 친구에게 내기를 제안한 뒤 공을 찼지만, 공이 골대를 스쳐지나간 것도 모자라 신발까지 내동댕이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봐줬다"면서 민망함을 무마한 뒤 친구의 공을 막아 자존심을 회복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대학교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가 하면, 새내기 시절 공연을 한 강당 도 찾아갔다. 친구가 "우리는 다 무대에서 노래했는데, 영웅인 꽉 찬 관객석에서 관객인 척 등장해 'NOBODY'를 부르며 무대에 올라왔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공연할 때 그런 거 해보고 싶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임영웅은 "요즘 하고 싶은데, 코로나가 끝나면 한 번 시도해 볼까 하고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여기서도 공연 한 번 할까"라고 제안해 친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임영웅과 친구들은 피아노 연주를 하거나 춤을 추는 등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임영웅은 교수님과도 오랜만에 인사를 나눴다. "코로나가 얼른 물러가서 학교에 와서 콘서트를 하면 좋겠다"고 하자 교수는 "오늘 네가 학교에 온 것만 해도 이런 영광이 어딨냐"며 제자의 금의환향을 추켜올렸다. 임영웅은 교수에게 '건행'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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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커버 이미지 공개 

 

 
임영웅의 신곡 커버 이미지가 공개됐다. 임영웅은 지난 3월 5일 정오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발매될 새 싱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온라인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는 별빛이 가득한 밤하늘 일러스트를 배경으로 임영웅의 전신 실루엣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감각적인 캘리그라피로 써내려간 곡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커버 중앙에 크게 위치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트로트 레전드' 설운도가 임영웅을 위해 특별히 선물한 자작곡으로,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사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담하게 담아낸 곡이다. 임영웅의 부드럽고 깊은 보이스와 멜로디가 더해지면서 최고의 시너지를 완성해냈다.

 

특히 임영웅은 지난 3월 4일 방송된 '미스트롯2' 결승전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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