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부른 '일편단심 민들레' 무대가 9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미스터트롯'에서 류지광과 1대 1 대결을 펼치는 임영웅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임영웅의 첫 소절에 조영수는 "잘한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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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일편단심 민들레' 무대 영상이 9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1월 31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미스터트롯 1대 1 데스매치 임영웅 일편단심 민들레야'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엔 '미스터트롯'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류지광의 대결자로 나서 정통 트로트 곡인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선곡했다. 임영웅의 첫 소절에 마스터 조영수는 "잘한다"라며 미소를 보였고, 다른 마스터들도 노래 중간 임영웅의 남다른 실력을 극찬하며 흐뭇해했다. 

 

'일편단심 민들레' 영상은 2월 26일 오전 11시 기준 901만 뷰를 넘어서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지 1년여 만으로, 1000만 뷰 돌파까지 100만 뷰도 남기지 않은 '일편단심 민들레'의 기록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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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스트롯2' 진에 직접 왕관·트로피 수여 

 

 
지난 2월 25일 방송된 '미스트롯2'에서는 임영웅을 비롯한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TOP6가 생방송 현장에 직접 출격해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사랑의 콜센타' 오프닝송으로 유명한 방미의 '날 보러와요'와 '미스트롯2' 결승전만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남진의 명곡 '나야 나'로 '뽕필'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미스트롯2' 진에게는 전 시즌 진인 임영웅이 직접 왕관과 트로피를 전달하는 수여식이 마련됐다. 한편 '미스트롯2' 결승전 제 1라운드 1위를 제주댁 양지은이 차지하는 등 대이변을 일으켰다. 대망의 결승전 2라운드는 오는 3월 4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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