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새 유튜브 채널 개설 3일 만에 6만 구독자 수를 돌파하며 실버버튼 수령을 코앞에 두고 있다. 임영웅이 해당 채널에 올린 첫 영상은 3일도 채 안 돼 42만 뷰를 돌파하며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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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새 유튜브 채널이 개설 이틀 만에 6만 구독자 수를 올리며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임영웅은 지난 2월 23일 오후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한 '임영웅 Shorts'를 개설했다. 


첫 영상은 '임영웅 1년 전 연습실 영상 [울면서 후회하네] #Shorts'로, 1년 전 '미스터트롯' 경연을 준비하며 연습하는 27초 분량이다. 이 영상은 업로드 된 지 2시간 만에 2만 뷰를 돌파하더니, 2월 26일 오전 11시 현재 42만 뷰를 가볍게 기록했다. 지난 2월 25일 게재된 '임영웅 2020서울콘서트 배신자리허설 #Shorts' 영상도 공개된 지 채 하루도 안 돼 14만 뷰를 돌파하며 임영웅의 엄청난 인기를 드러냈다. 


'임영웅 Shorts'는 개설 하루도 채 안 돼 1만 명이 구독자 수를 올렸으며, 개설 이틀 만에 5만 명을, 3일째인 2월 26일 오전 기준 6만2000명을 돌파했다. 3일도 채 안 돼 6만 명의 구독자 수를 올린 '임영웅 Shorts'의 실버버튼이 주어지는 10만 구독자 수 돌파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미스터트롯' 진인 임영웅은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쓴 '임영웅' 유튜브 채널로 111만 명이 넘는 구독자 수를 보유한 스타 유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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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조항조의 '후' 부른다…역대급 레전드 무대 탄생 예고

 

 
임영웅은 2월 26일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에서 또 한 번의 역대급 레전드 무대 탄생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김민교, 양혜승, 우연이, 이범학, 임주리, 주병선 등 '히트6'가 출연한 가운데 대결을 펼치는 TOP6의 모습이 펼쳐질 예정. 

 

 

임영웅은 감성 박사 조항조의 '후'를 열창하며 감동적인 무대를 만든다고. '후'의 감각적인 가사와 임영웅의 짙은 감성 보이스가 어우러지면서 시너지가 극에 달했고, "사랑했었다. 너만 사랑했었다"라는 소절에 이르자 숨 죽여 감상하던 TOP6와 히트6는 "이 노래 역주행할 것 같다"며 극찬을 쏟아내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히트6 멤버 중 한 명이 임영웅에게 정면 승부를 하겠다며 도전장을 던져 눈길을 끈다. 정통 트로트인 '일편단심 민들레야' 임영웅 버전을 선곡, 감성 트로트 대결을 펼쳤다. '일편단심 민들레야' 첫 소절을 들은 임영웅이 '입틀막'한 채 놀라움을 터트리면서, 과연 임영웅에게 도전장을 내민 히트6 멤버는 누구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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