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TOP6 캘린더가 인쇄 오류로 전량 재제작에 들어간다. 팬들은 "발송 전이라 다행이다"라며 추가 제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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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본방사수 이벤트로 제작된 TOP6의 캘린더가 인쇄 오류로 전량 다시 제작하게 됐다. 


지난 1월 26일 '사랑의 콜센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죄송한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상품 발송 전 디자인 인쇄의 오류가 발견되어 캘린더 전량 재제작에 들어가 배송이 지연될 예정입니다.(댓글로 알려주신 팬 분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ㅠㅠ)"라는 공지 글이 올라왔다. 


'사랑의 콜센타' 측은 "제작물 인쇄물량 확보를 하면서 많은 분이 문의하신 추가 제작도 최대한 가능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라며 "배송 일정은 확인되는 대로 빠르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기다리게 해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팬들은 "빨리 보고파", "발송 전이라 정말 다행이네요..추가 물량도 늘려 주세요", "설레면서 기다려요", "임영웅 언제나 응원합니다", "괜찮습니다..발송 전 발견돼서 다행이네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등 댓글로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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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2위 

'사랑의 콜센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2위에 올랐다. 앞서 '사랑의 콜센타'는 지난해 4월 2일 첫 방송된 이후 줄곧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를 유지해왔으나, '미스트롯2'가 방송되면서 2위로 밀려났다. 

 

한국갤럽이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사랑의 콜센타'는 5.4%의 선호도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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